저희가 직접 확보해 정리한 요율 자료를 그쪽 시스템(ERP·회계· 사내 도구)에서 바로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. 사람이 화면을 보고 옮겨 적는 일을 없애기 위한 것입니다.
원가계산기(/imp/) → 설정 → API 키에서 발급합니다. 팀 소유자만 만들 수 있습니다.
키는 발급 순간에 한 번만 보입니다. 저희도 원문을 저장하지 않기 때문에 다시 보여드릴 수 없습니다 — 안전한 곳에 옮겨 두세요. 잃어버리면 새로 발급하고 옛 키를 폐기하시면 됩니다.
둘 중 편한 방식으로 키를 보내시면 됩니다.
Authorization: Bearer tv_xxxxxxxxxxxxxxxx
또는
X-API-Key: tv_xxxxxxxxxxxxxxxx
curl -H "X-API-Key: 발급받은키" \
https://tradecosting.com/api/v1/ping
키가 정상이면 팀 이름과 함께 ok: true가 돌아옵니다.
| 경로 | 주는 것 |
|---|---|
GET /api/v1/ping |
키가 살아 있는지 확인합니다. 연동 첫 단계에서 쓰세요. |
GET /api/v1/terminals |
터미널별 하역료·프리타임·경과보관료, 그리고 지정한 일수만큼 경과했을 때
터미널마다 얼마가 되는지 비교표. 산정방식(누진·소급·정액)이 달라 단순
곱셈으로는 안 나오기 때문에 계산까지 해서 드립니다. 파라미터: elapsed(경과일수, 기본 9),
size(기본 40FT) |
GET /api/v1/benchmarks |
공표요율 기준값과, 아직 기준이 없는 항목 목록. |
GET /api/v1/unpublished |
공표요율이 없는 항목의 참조 범위(포워더 핸들링·D/O 발급비·BAF·CAF·CIC). |
GET /api/v1/usage |
이 팀이 지금까지 얼마나 썼는지. 한도에 걸리기 전에 직접 확인하세요. |
분당·하루 단위로 한도가 있습니다. 현재 한도와 사용량은
/api/v1/usage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한도를 넘기면 429와 함께 얼마를 넘겼는지 알려드립니다.
업무상 더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— 계정별로 늘려드릴 수 있습니다.
| 코드 | 뜻 |
|---|---|
401 | 키가 없거나, 폐기됐거나, 잘못된 키입니다. |
402 | 유료 이용 기간이 아닙니다. 결제하시면 같은 키로 바로 됩니다. |
429 | 호출 한도를 넘었습니다. 잠시 뒤 다시 시도하세요. |
503 | API가 일시적으로 닫혀 있습니다. |
막힐 때는 왜 막혔는지를 detail에 한국어로 적어 드립니다.
코드만 보고 추측하지 않으셔도 됩니다.
공표요율과 참조 범위는 다릅니다.
/benchmarks는 공표된 기준이고, /unpublished는
공표 기준이 아예 없는 항목의 참고 범위입니다. 범위 안이라고 해서
적정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— 응답의 confidence를 함께 읽으세요.
요율은 고시·개정으로 바뀝니다. 청구서와 다르면 먼저 적용 요율표의 판본을 확인해 주세요.
다음은 일부러 열지 않았습니다.